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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 모든 여인, 모든 족장

박혜경
21 0

 

 

날짜: 7/7/21 ()

 

본문:  출애굽기 3520-29

 

다가온 구절:  29절 마음에 자원하는 남녀는 누구나 여호와께서 모세의 손을 빌어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물품을 드렸으니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린 예물이니라

 

묵상:  모세를 통해 하나님의 명령을 전해 들은 이스라엘 백성은 각각 그 마음이 감동된대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또 마음에 원하는 바를 따라, 회막을 짓기 위해 쓸 여러가지 것들을 가져다 여호와께 드린다. 

 

오늘 본문에서 반복되는 모든이란 단어가 눈에 띈다. 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 자원하는 모든 자,  은과 놋으로 예물을 삼은 모든 자, 마음이 슬기로운 모든 여인, 마음에 감동을 받아 슬기로운 모든 여인, 모든 족장

 

한 마디로 크든지 작든지, 보석이든지 조각목이든지,  누구나, 모두가 성막을 짓는데 참여했음을 알수 있다. 여인들은 손수 실을 빼고 염소 털로 실을 뽑아 가져온다. 그렇게  하나님의 성막을 짓는 일,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는 자원하는 마음으로, 모두가 함께, 힘을 합하여 동참했음을 보게 된다. 

 

적용:  나도 모든 자안에 들어 자원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나님의 일에 동참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대면 예배를 시작한지 두어 달이 지나가는데 여전히 적은 수만 모여 안타까운 마음이 커진다.  차차 나아지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별로 나아지는 기색이 없다.  사정이 있는 분도 있겠지만 이번 주일 전에는 생각나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함께 교회에 나와 예배드리자고 권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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