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27:1
1.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모든"대제사장이 예수님을 죽이려 의논한다.
유다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예수님을 팔았던
은30을 도로 갖다주지만
받아지지 않자 자살한다.
대제사장들은 금고에 넣지않고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 묘지를 만든다.

"모든"단한명도 예수님의 편에 서서 주님을 옹호하는 사람은 없다...
얼마나 억울하고 외롭고 서러우셨을까.
게다가 제자중 한명이 자신을 팔았으니
그다음을 다 헤아릴수는 없다.

그래도 유다와 대제사장들은 양심은 있었나보다.
유다는 목숨을 버렸고
제사장들은 예수님 판돈을 금고에 넣지않았다.

나는 옳은길에 항상 서있는가?
내 의견이 맞고
내 생각이 맞다고
교만하진 않았는가 생각해본다.
나또한 주님을 정죄한"모든"사람중 한명은
아니였을까?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주님을 생각하며
나는 오늘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작은것이라도 주님이 기뻐하실만한
것을 선택하기로 한다.

*적용-
몇명자매님들과 신앙서적 읽기 하려고 하는데 모두가 이시간 통해 주님을 더 알기를
기도하며  권면하며 섬김에 힘써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