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삼서1:5

사랑하는 가이오

그대는 형제들을 섬기는일

특히 나그네를 대접하는일을

무엇이든 신실하게

행하고 있습니다 .

 

요한삼서1:6

그대가 하나님 앞에 합당하게 

그들을 환대해 보낸 것은

선한일 입니다.

 

주님안에 속하여

선으로 행하는 일이

주님이 기뻐하실일이며

진정 크리스찬이 해야할 일인데

 

몇년전 1달동안 우리집에서 머문

손님과의 갈등으로인해

나는 몸과 마음이 많이 상했었고

그사람과도 더이상 연락을 하지않게되었다.

 

누구든 우리집에 오는 손님을

환영하고 기뻐함으로

주님께 순종 하리라 다짐했었는데

그시간 이후

우리집에 나그네가 머무는것에대해

두려움이 생겨버렸다.

 

첫째는 나와 가족이 힘들어질것이라는 생각이 먼저들고

둘째는 좋았던 관계가 상처로 끝날것이라는

마음이다.

 

하지만 오늘 

나그네를 환대해 보낸것은 선한일이라 하신다는 말씀을 보고

마음에 찔림을 느끼게 하신다.

 

상처때문에 두렵다고

더이상 선한것을 행하지않는것은

주님을 섬기는 제자의 모습이 아님을 깨닫는다.

 

코로나로 집에 손님이 올일도 없기에

그동안 집안일도 많이 소홀히 하며 지냈다.

 

다시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이 보내시는 이를

기쁘게 맞이할수 있는

마음의 준비와 태도를 갖추어야 겠다.

 

적용할것>

1.순종하는마음과

2.집안정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