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4: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팬데믹 기간동안 참 많이 강팍해진것 같다.

말씀을 사모하여 설교도 반복해서 듣기도 하고 큐티 본문도 매일 필사와 묵상을 하지만,

정작 나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이 없음을 알게 하신다.

 

예전 같으면 이 본문을 보고 찔림이 없었을텐데

오늘의 본문은 사랑,봉사,대접하기를 원망없이 하라는 말씀등

모두 지금의 내 모습에 해당이 안되는 말 같다.

 

여러가지로 믿음생활에서 시험이 오고 힘든 시기이다.

하지만 주님의 말씀은 변치 않는 진리임을 깨닫기에

오늘도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나아간다.

 

많은 섬기시는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않기로 다짐하며

그러나 나의 힘든 마음을 주님께 다 의탁하며

가장 최선으로 인도하실 주님을 기대한다.

 

적용-기도노트를 활용하여 주님께 내 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