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12/02/2020 ()

 

 

본문: 다니엘 7:15-28

 

 

다가온 구절:  18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묵상다니엘은 자신의 마음을 괴롭게 하고 번민하게 만든 네 짐승의 환상에 대해 그 해석을 알고자 하여 한 천사에게 물어본다. 천사는, 네 짐승이 세상에 일어날 네 명의 왕이라 일러주며 그러나 가장 높으신 분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을 것이며,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그것을 누릴 것이라고 말한다.

 

 

특히 네 번째 일어날 왕은 이가 쇠로 되어 있고 발톱은 놋이라서 먹고 부서뜨리고 짓밟는 무적의 탱크같은 느낌이다그 왕의 머리에서 나온 뿔은 성도들을 이기고, 괴롭게 할 것이라 한다.

 

 

그런데 18절뿐 아니라 22절과 25절에 보면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이라고 쓰여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27절에는 지극히 높으신 이의 거룩한 백성이라고 되어 있다.   

 

 

아무리 세상 왕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힘들고 어렵더라도 결국은 승리할 것이며, 그것은 누구에게도, 무엇에게도, 빼앗기지 않고 영원히, 영원히 누릴 것임을 강조하신다.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잊지말라고 하신다.

 

적용:  요즘 세상 돌아가는 뉴스를 들으면 암울하고 정의가 과연 살아있나?  악을 이길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그렇지만 오늘 말씀으로 다시 힘을 얻고 세상 뉴스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성도들의 원한을 풀어주시고 나라를 얻게 하실 지극히 높으신 분만을 바라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