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5장 26절

"그 글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다니엘은 벨사살 왕이 본 것 즉, 손가락이 나와서 벽에 쓴 글 "25 기록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바로 벨사살 왕의 운명이 다했다는 하나님의 신호였는데 아니니 다를까 하루를 넘기지 못하고 그날밤 죽게 됩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다보니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가 떠오르는데, 대통령을 세우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거두어 가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바이든도 알고 트럼프 대통령도 알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 있을 기독교에 대적할 정책들을 생각해도 벌써 너무 걱정이 됩니디

지난 민주당 기간동안 만들어진 동성애 법과 교육으로 지금 고등학생인 저희 아들은 고스란히 기독교 진리에 위배되는 잘못된 성교육을 학교에서 배우는 것을 보고 앞으로 또 어떤 정책들이 펼쳐지고 기독교가 박해를 받을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인 내가 어떻게 더 깨어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느냐 인 것입니다

다니엘은 자기의 명예를 위해 높은 자리를 구하지 않았지만 총리의 자리에 올라서 왕을 돕는 자가 되었습니다

 

오늘의 적용은 바이든 대통령을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그가 사람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가 되어 이 미국 땅을 하나님 보호 가운데 있게 해달라고 또한 미국에 있는 크리스천들이 모두 깨어 일어나 발을 딛고 있는 이 땅에만 관심을 기울이기 말고

말씀에 순종하여 저 열방으로 복음을 전하는데 다시 열심을 내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