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1:17
하나님이 이 네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또 모든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

1:20
왕이 그들에게 모든일을 묻는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배나 나은줄을 아니라.

 

다니엘에게 지혜와 총명을 부어주시는 하나님을 묵상해본다.

하나님을 믿고 아버지라고 부르는나는 정작
지혜를 달라고 요구만할뿐 하나님말씀을 묵상하고 가까이하는 일에  소홀함을 깨닫는다.


말씀보다 유투브 통해 사람이 해주는 말에 더 신뢰하는 나를 본다.

창피하지만 그것이 지금의 진짜 내모습이다.


모든것위에 뛰어나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내모습에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얼마나 안타까우실까.


믿음의 크기가 왜 점점 작아지는지
내안에 어떤것들이 자리잡고 있는지
점검 해야 할때인것 같다.

*적용
몸과 마음뿐 아니라 주변의 정리되지 못한것들을 오늘부터라도
단순하게 만들어 하나님께서 거하실수 있는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되자.

그리고 찬양과 찬송을 올리며 주께 영광돌릴수 있는 모습으로 변화되자.
 
 
 
Sent from my Galax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