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데살로니가전서2 10-20

 

 

다가온 구절:   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묵상 적용: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로 인해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한다고 말한다. 

                    이유는,  바울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울이 말하는 것으로 듣지 않고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으로 받았기 때문이라 한다.  물론 바울의 입을 통해 나오는

                   말이기는 하지만 그가 하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었다는 뜻일텐데….

                   아마도 그들은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었고 말씀을 받아들일 활짝 열린 마음의 자세가

                   되어 있었기에 그랬을것이라 짐작된다.

 

                   나는 말씀을 전하시는 분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는지살펴보는데, 오늘이

                   큐티 라이프 주관으로 큐티 세미나가 열리는 날이라 그런지,  그쪽으로 마음이 먼저 간다. 

                   오늘 세미나를 인도하는 사모닝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이 참가자 모두에게 사람의 말로 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리기를 기도하게 된다. 

                   또한 참가자 모두가 말씀을 사모하고 열린 마음으로 참석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적용 나눔:  세미나가 끝난 인도자들과 참석자의 소감을 간단하게 나누었는데 과연 하나님께서 일하셨음을 확인할 있었다. 

               큐티는 교회의 프로그램 중의 하나가 아니라 지성소에서 하나님을 독대하는 특권이라는 사모님의 말씀이

               듣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린듯 하다.  그래서 큐티를 하기로 결단하는 뜨거운 반응들이 있었다.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리며 남은 다음 세미나 시간에도 참석자들이 더욱 말씀을 사모하는 자세로 임하고,

              강의하시는 사모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을 있기를 계속 기도하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