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2020년 10월25일(일)

 

본문:예레미야 51:15~24

 

본문요약: 하나님은 시온에서 악을 행한대로 바벨론과 갈대아 주민에게 악을 그대로 갚으시리라 말씀하신다.

 

다가온구절:

예레미야51:17 사람마다 어리석고 무식하도다.

금 장색마다 자기가 만든 신상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나니

이는 그 부어만든 우상은 거짓이요

그 속에 생기가 없음이라.

 

묵상:

"우상"은 "거짓"이라고 말씀 하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말씀보다 귀하게 여기고 시간을 더 보내는 나의 우상은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팬데믹으로 어수선한 마음에 세상의 소리에 관심을 기울이며

자식을 위해서는 필요한것을 소비하는것에 망설임도 없지만

불안한 미래 때문에 불안과 돈에대해서는 더 많이 묵상하고 있는나를 발견한다.

 

만물을 지으신 주님은 우리의 주인이시고 나의 아버지 이시기에

자녀된 우리가 불안해 하고 먹고 사는것에 급급해 아버지를 기억하지 않음을

슬퍼하실것 같다.

또 무엇보다 우리에게 필요한것이 제일 잘 알고 있는 분이시기도 하다.

 

우상숭배는 불순종 이며 불신앙 이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늘 불안해 하며 

나의 살길만 찾고 있는다면

바벨론의 모습과 다를바가 없다.

이런 나를 하나님은 기뻐하실까?

준비된 그릇이 깨끗하지 않은데 

부어는 주실까?

 

흔들리는 마음이지만 이럴때 일수록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고

눈을 하늘로 돌려야 함을 성령님이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하다.

 

믿음있는자 처럼 담대하게 세상을 이기자.

 

적용:매일 말씀과 성령님과의 교제속에서 나를 관찰하여 더러운 우상을 씻겨내는 연습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