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0.10.24

 

본문: 예레미야 51:1~14

본문요약:하나님은 교만한 바벨론을 치신다.한때 누구보다 강성했던 바벨론은 결국 하나님의 때에 멸망을 당할것이다.

 

다가온구절: 예레미야51:8~9

51:8 바벨론이 갑자기 넘어져 파멸되니 이로 말미암아 울라 그 상처를 위하여 유향을 구하라 혹 나으리로다

51:9 우리가 바벨론을 치료하려 하여도 낫지 아니한즉 버리고 각기 고향으로 돌아가자

         그화가 하늘에 미쳤고 궁창에 달하였음이로다.

 

묵상:교만했던 바벨론은 갑자기 넘어진다.  이정도면 괜찮은 신앙생활하는것이 아닌가하며 생각했던 교만한 내 모습이보인다.

그러나 선줄로 알때 넘어지는것을 주의하라고 하나님은 말씀으로늘 알려주신다.

우리힘으로는 치료할수도 없다. 유향을 구해도 나을수있을지 모른다.하나님은 봐주시다가 결국 진노하심을 거두시지 않는다.

하나님의 공의는 결국 이루어짐을 알기에  이제라도 돌이키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야 함을 다짐한다.

'생명'이라는 단어를 예레미야 묵상기간에 계속 주신다.

한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려주심에 감사함으로 믿음으로 순종해야 겠다는 생각이든다.

주위의 믿음이 약한 지체들,믿지않는 가족과 지인들을 위해 내 모습먼저 주님앞에 겸비되어 준비되어있는지 돌아본다.

나도 하나님이 쳐서 없어질 바벨론이되기전에  회개하는 마음으로 순간순간을 성령님께 의지하며 주님뜻대로 살아가보기를 기도해본다.

 

적용:매순간 작은일도 성령님께 의지하며 그분과 동행하며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