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7 / 31 / ( 화)

 

본문  : 사도행전 21장  27절 ~  40절

 

요약

아시아에서 부터 끈질기게 따라오며 바울을 죽이려 하는 극성스런 유대인들은 , 바울이 이방인 드로비모와 같이 시내에 있는 것을 보고 성전안뜰에 데리고 들어갔다고 모함하여 바울을 돌로 쳐 죽이려 한다

그 난리로 인해 로마 군인들이 바울을 체포하여 데리고 가자 그 뒤를 따라가며 그를 없이 하자고 외치며 따라간다

 

내게 다가온 말씀

36절  ~~  그를 없이 하자고 외치며 따라 감이러라  

 

묵상

어거지로 바울을 모함한 유대인들은 ,, 돌로 쳐서 죽이려 한다

이방인 드로비모를 성전안에 데리고 들어 갔다는 이유였지만 사실은 아니였다

 

그냥 바울을 없애기 위해 거짓으로 말을 만들어 사람들을 격동시킨것이였다

 

로마군인들이 소란을 잠재우기 위해 출동해서 일단 바울을 구해내었다

그러나 이미 흥분한 무리들은 끌려가는 바울의 뒷전에 더욱 큰 소리로 그를 없이하라고 소리친다

 

이 것은 꼭 ~~ ... 예수님과 바라바를 놓고 예수님을 없이하라고 목에 핏대를 올리는 모습이랑 비슷하다

 

결국 빌라도는 백성들의 손을 들어 주었던 것이 생각난다

 

정말, 한심하기 그지 없는 일이였지만... 그렇게 되었다

예수님에 대해 무지하니까... 바울에 대해 진정 알지 못하기에 그런 일이 일어났다

 

오늘 이런 무리에 들지 않기를 기도하며 ...

진정으로 가슴에 남기고 새겨야 할것은 무엇이며( 오직 하나님 말씀) ,.또 .진짜 없이하고 버려야 할것을 (아직도 남아있는 율법적인 모습으로 사람들을 정죄하는 것..) 마음에  품는,,, 그런 인생을 살지 않기를 기도한다

 

깨어 있지 않으면 너도 저들처럼 거꾸로 사는 인생이 될지도 모르니 정신차리라고 하신다

 

적용

요즘 날씨가 덥다보니 교회안에 팔이없는 옷을 입고 오는 것을 보며 내심 불편했고 그들을 예의(?) 없다고 정죄하였음을  회개하며....

이 못된 습관을 버리고, 내 안에 오직 주의 사랑으로 가득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