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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터졌어요

조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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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5일 토요일 말씀,


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을 주시며


이번에 신명기를 묵상하면서 했던 큰 결단이 있었다.

구제 십일조와 부모님 십일조.

몇 년, 혹은 몇십 년이 걸릴 지 모르지만 그 일을 이룰 때까지 쉬지않고 기도하겠다고 선포했다.

선포한 지 삼 주하고 삼 일만에 그 일을 이루어 주셨다. 

내게는 홍해를 가르는 것보다 더 불가능한 것처럼 보였었는데....

남편과 한 마음, 한 영이 되어

하나님께 마음껏 드리고 부모님께 드릴 수 있다는 것이 로또 당첨된 것보다 더 기쁘다.

기적과 같이 육이오 날에

우리 집에 전쟁이 아닌 복이 터졌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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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세라자매님 복이 터지셨다니!! 넘 궁금해지는데요!!

일단 축하드리고요~~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이쁘시면

그리 빨리 응답하실까요~~~(물론 하나님의 때는 우리가 알수없지만!!)

축하축하 또 축하드려요~~

08:54
11.06.28.
조주희

복은 터져도 복이지요~~~^^

받으실만 하십니다.

 

12:27
11.06.28.
심수희

유월... 정말 좋은 달이지요?

육이오, 역사적으로는 아픈날이지만

믿는 우리에게는, 아니 세라 자매님께는 증말 복 터지는 날이었네여 ~ ~ ~ ~ ~ ~

영의 아버지께도,

그리고 육신의 부모님께도 절대 소홀히 하지 않는 쉐라 자매뉨은 복되어라  ~ ~ ~ ~ ^^ 

02:40
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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