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자마가 끝나자 마자 브라질로 가신 권사님을 위해 기도 합니다.

하실 일이 많으신 분이라 더욱더 중보 기도가 필요 하시겠지요.

드디어 저의 질문에 답글을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 주변에서 제가 먼저 큐티를 알게 된 인연으로 동네에서,  또 교회에서 본의아니게 몇개씩의 나눔방을 하게 되었읍니다.

능력은 없는 사람이 소명만 받아서 기쁘게 하면서도 솔찍히 버겹지요.

운영상의 문제라 함은  우선은 전 교회나 사역자의 도움이나 관여 없이 제 요량껏 하고 있다는 겁니다.

주변의 집사님이나 특히 목사님이 저를 너무 꽉 믿고 계시는 거죠.

그래서 어디다 대고 의논 할곳이 마땅치 않죠.

집사님네는 어떤 식으로 나눔방들이 운영 되나요?

어떻게 분반하고 어떻게 리더들을 세우나요?

소그룹과 김은애 권사님이랑은 어떻게  조화를 이루나요?

그리고 묵상지는 나눔방에서 어떻게 다뤄지고 있나요? 다른 본문을 한 사람들과 묵상지를 한 사람들간에 어떻게 나눔을 하나요?

혹시 나눔방엔 열심히 참석하나 막상 본인은 묵상을 않하는 (못하는?)사람들은 없나요 ?

나눔방 라더로써 실질적인 운영상의 지침이나 참고 사항(속장이 속회 운영 할때 미리 교육 받는 것처럼)등에 대해 교육 받으신 건 없으시나요?

혹시 있으시면 저에게도 나눠 주실수 있으신지요?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혹 권사님 큐티 강의(나눔....)CD를 구할 수 없을까요?

누가 매주 녹음 하실 수 있으시면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보내 주실 수 있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한꺼번에 많은 질문 올려서 읽으시기에 숨차시죠?

귀한 조언 기다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