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제가 누구인지 모르시겠지만 저는  김 은애 권사님과의 짧은 인연으로 벌써 여러번 여러분

의 나눔방 후기(?)를 읽고 많은 도전과 도움을 받는 죠지아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의 배지영 집사 입니

다.

무엇보다 오랫만에 묵상지가 올라 와서 반가왔아요.

권사님이 6월에 무지 바쁘신걸 얼핏 들어서 그러려니 했었는데 어쨋든 도움이 많이 돨 겁니다.

저희 교회에도 큐티 나눔방이 있는데 운영상의 조언이 필요 하면 여러분들 중 누군가가 도움을 주실

수 있는지요?

오늘도 여러분의 은혜스러운 나눔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