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님의 책 큐티라이프를 두번이나 읽어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저도 말씀가운데 주님의 발견하기 위해 큐티 방법을 찾아

 이상규 목사님의 큐티이렇게 하라, 서승동목사님의 묵상,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작... 김양재 목사의 저서 등등 인터넷 큐티세미나도 듣고...

많은 책을 찾아 헤매는데...

 

큐티한지는 4년이 되었고 매일 성경(성서유니온)으로 매일 하루도 넘어가지 않고 하는데... 휴가갈때도 큐티책은 꼭가져가지요.

근데 도대체 주님의 깊은 말씀을 모루겠네요.

오늘 주신 말씀이랄까...너무 무덤덤하고.. 하면 할수록 어디서 부터 접근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마음에 닿는 말씀도 막막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모루겠어요.

 

한마디로 잘 안되요..

 

권사님 제가 어디가 문제일까요?

미치겠어요..ㅠㅠ

 

말씀을 통해 현실이 풀리는게 없어요...

 

저의 답답함을 풀어주세요..

 

ps. 권사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서울 상계동에서  형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