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진 자매의 어머니 배영미 권사님이 2월19일 줄기세포 시술을 위해 중국으로 떠나십니다
비행기에서 윌체어에서 자리로 옮겨 앉을때 도와줄 수 있는 힘센 남자 승무원이 필요하며
긴 비행시간동안의 화장실 사용문제, 여러가지로 열악한 환경인 중국에서 한달정도 
체류하는 동안에 생각지 못했던 문제등이 생길 수 있는데
세세한 부분까지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하며
무엇보다 줄기세포 시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같이 기도해주세요
또 그동안 간호하느라 많이 지치신 아버님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