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웹싸이트에 들어와 이것 저것 눌러본다.

예전엔 한 번도 눌러보지 않았던 것들.

별로 궁금하지도 않았었던 것들.

사실 좀 무서워서, 잘못 만지면 어떻게 될까봐 건들지 않았던 것들이다.

 

그런데

관심을 갖고 있자니

조금씩 그것들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눌러봤다.

 

코스모스 이은주 자매님 덕에

'회원정보보기'도 들어가 보고,

'닉네임'이 내이름으로 올라온다는 사실도 알았다.

 

'프로필 사진'에 우리 학교 카페에 있는 사진을

올려 봤더니 오메~~

내가 쓴 글마다 얼굴이 뜬다.

이를 어쩐다??

 

보시기 거시기하면

내리겠습니다.

댓글 달아 주세요.

 

그런데 또 하나 알게 된 것은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글을 쓰면

사진은 나타나지 않는 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