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계획을 잘 실천하는 과정 가운데 하나로 우리 웹싸이트에 자주 들어온다.

그런데 자매님들의 나눔을 읽자니 기도가 절로 나온다.

아니,

기도를 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댓글로 약속을 한다.

그러다 약속만 하고 지키지 못할 것 같아

잠시 자판에서 손을 떼고 기도를 한다.

비록 길게는 하지 못한다 할찌라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린다.

 

누군가를 위해 기도를 한다는 것.

그것도

새롭게 따끈따끈하게 올라오는

새 기도제목을 접하면서

기도를 드린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더 많은 자매들의 나눔이 풍성하게 나오고

그에 따른 기도가 연결되어지고

귀한 열매들이 송알송알 맺혀지는

그런 아름다운 웹싸이트가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