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전날의 하루종일을 요세미티에서 보냈습니다.

새벽 5시반에 도착해서 귀가 시려운 추운기온도 불사하고서

바닥이 온통 유리알 같이 얼어붙은 곳에서

사진을 찍기 시작을 했지요.

생각보다 눈이 많이 쌓여있지를 않아 실망을 했지만...

그래도 요세미티의 겨울풍경을 담아올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요세미티를 겨울에 찾은 것은 처음이었거든요.

 

2010년도 마지막으로 요세미티에서 찍어온 사진으로

사랑하는 우리 QT Life모임의 자매님들에게

새해인사를 드립니다...

Happy New Year to you all~!

 


My Love - Kim In B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