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 해엔 공부를 하느라 솔직히 이곳에 잘 오지 못했습니다.

물론 3월부터 학기가 시작되면 또 바빠지겠지만요.

 

그런데 제가 학교에 다니며 사이버를 누비고 다니다가 생각한 게 있어요.

'우리 싸이트 정말 좀 살려봐야겠다'

저희 학과는 카페가 있는데 얼마나 왕성하게 많은 사람이 참여하나 몰라요.

그곳에 저도 글을 남기며 왜 우리 싸이트는 그렇게 안될까? 많이 생각했어요.

많은 생각들이 오고 갔는데 우리가

"매일 매일 이곳에서 만나면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컴퓨터를 하시는 분들은 하루에도 여러번 인터넷에 들어오실거에요. 그쵸?

그럼 이곳에 오셔서 단 한줄의 글을 남기시는 겁니다.

바탕화면을 이곳으로 깔아 놓으시던지 아님 즐겨찾기에 넣어놓으셔서 들어오시는 거에요.

참새가 방앗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던데,

우리도 큐티라이프라는 참새 아닙니까?

그러니 방앗간인 이곳에 들르셔야죠.

 

저부터 해 보겠습니다. (ㅋㅋ. 잘 할 수 있으려나???)

서로 안부도 묻고요.

꼭 큐티 나눔을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큐티 나눔을 기록하려니 너무 어렵고, 힘들구요.

사실 아직 큐티가 익숙치 않으신 분들은 나눔의 긴 내용을 읽는 것도 버거워 하셨어요.

 

그리고 권사님!

카페 같은데는 '한줄 메모'라는 코너가 있어

하루 간단한 안부를 나누고 인사를 묻는 코너가 있어요.

그런것도 좀 만들어 주세요.

 

그래서 전,

올 한 해 새해 계획에 이것도 포함을 했습니다.

우리 학교 들어가기 전에, 혹은 후에 꼭 우리 큐티 라이프 싸이트에 들리기로요.

우리 싸이트에 적극 참여하기

하루에 꼭 한 글이라도 남기기.

 

 

우리 함께 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