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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모임 2011 하반기 암송구절 (as of 11/17) ...

심수희
21541 0 1

 

이번주에 첫 암송 구절이 광고되는 순간,

 

올해 상반기때 암송 구절들이 하두 많아서 그랬던지

여기저기서 "뜨아 ~ ~"   emoticon   

나지막한 신음(?) 소리들이 터져 나오던데요. ^^

 

그래두 암송을 할까말까? 고민하는 괴로움이  emoticon

실제 암송하는 수고보다 훨씬 더. .거. 아시죠?  emoticon

 

암튼, 고민은 나중으로 미루시고 시작부터 해 보자구요...  emoticon

 

 

 

Qt Life   memory verse  (Fall  2011)

 

 

#1. <마태복음 24:13,14,45>   9-8 

<13,14절>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45절>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2. <마태복음 25:23,29>   9-15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 <마태복음 26:41>   9-22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4. <마태복음 28:19~20>   9-29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5. <레위기 6:12>   10-6

단 위에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찌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 태우고

번제물을 그 위에 벌여 놓고

화목제의 기름을 그 위에 사를찌며

 

 

#6. <로마서 12:1,2>   10-6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7. <히브리서 7:25~27>   10-13

그러므로 자기(예수님)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예수님)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예수님)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8. <레위기 11:45>   10-20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9. <시편 119:75>   10-27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판단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음이니이다

 

#10. <시편 119:165>   11-3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저희에게 장애물이 없으리라



#11. <살전5:22,23>   11-10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12. <히브리서 9:11~14>   11-17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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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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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희

으헤에엑~

약간의 착오가 있었습니다.

 

10월 6일에

로마서는 그냥 참고로 하고 레위기를 암송하는것으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고 제 테이블 자매님들께서 펄쩍! 뛰시더군요. 원~

그래서 할 수 없이 추가 했음을 양해해 주시기를... ^ ^

 

22:07
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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