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출애굽기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여기 큐티라이프에 오셔서 글 읽으시는 분이 많지 않다는것 압니다.

하지만 이글을 읽고 계신다면 꼭 로버트 박의 "너는 홀로 면하리라 생각지 말라."설교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에 올릴께요.

생명의삶으로 큐티하는 분이라면 대한민국에서 모두, 그리고 해외동포들이 다 지금

출애굽기를 묵상하고 있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을 보면서 북한을 떠올리시지는 않으시나요?

저는 하나님이 출애굽기를 통해 우리민족에게 강하게 말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지만 정말 북한을 위해서 할수 있는게 없다는 생각이 들지만

우리가 절대 가만히 있기를 원하시지 않는것 같습니다.

박성업 선교사님 설교 "우리는 이대로 자멸해야만 하는가" 도 시간내셔서 꼭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단 몇명이 모여서라도 우리가 북한을 위해 기도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와 같은 핏줄, 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짐승만도 못한 삶을 살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미국에서 편안하게 산다고 그사람들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두세사람이 모인곳에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고 하셨으니 우리 모여서 기도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불씨가 일어나 큰불이 되듯. 지금 우리가 할수 있는것은 기도밖에 없지만 하나님이 기도를 통해

일하시기를 원하시니 우리가 시작해야 할것 같습니다.

로버트 박 선교사님은 북한에 죽으러 들어가셨다가

고문만 당하고 다시 미국으로 보내어진 분입니다.

그분이 하고자 하던 일이 성공하지 못하였다해도

하나님은 그 마음을 받으셨을 겁니다.

우리가 함께 해야 합니다. 여러분, 가만히 있어도 되고 안되고

그런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나사로를 돕지 않았던 부자처럼,

달란트를 묻어놨던 악한종처럼, 기름을 사러가지 않았던 다섯처녀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한다면, 성령이 우리안에 계신다고 한다면 우리가

눈물로 우리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할때 인거 같습니다.

저를 돌아보면 할수 없다는 조건과 이유가 더 많지만 그냥 그냥

나 하나 잘먹고 잘살던 인생은 이제 끝내고 싶은마음입니다.

너는 홀로 면하리라 생각지 말라.

http://www.youtube.com/watch?v=1NUA1X_Oqww&feature=rel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