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관련한 여러가지 정보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 쓰기
  • 검색

Califonia의 12월달에 찍어 본 은행나무가 있는 풍경.. Califonia의 12월달에 찍어 본 은행나무가 있는 풍경..











12/19/07에 비온 뒤의 풍경..



집에서 이렇게 가까운 곳에 은행나무들이 가로수로
심어져 있는 동네가 있었는지 전혀 몰랐었다.
이미 다 은행나무들이 앙상하게 가지를 들어냈는데
유독 이집 앞의 은행나무는 그래도 풍성하게 아직도
노오란 은행잎들이 달려있어서 지나가다 차를
세우고 열심히 카메라의 셔터를 눌러댔다..
집주인인 백인 할아버지가 나와서 집앞에 있던
쓰레기통을 웃으면서 치워준다...
자기 아내도 이미 은행나무 사진들을 무지
많이 찍었다면서..

어제 내린 비로 은행잎이 많이 거리에 떨어져 쌓여있는
풍경이 오랫만이라 너무도 반갑기도 하고 정겹다..
날씨는 검은 먹구름이 잔뜩 낀 사이로 햇빛이
비추기도 하다가 또다시 시꺼멓게 흐려지면서
바람도 불고 요상한 날씨였지만 너무도
신나서 난 요리 조리 노오란 은행나무와
바닥에 쌓인 노오란 길을 바닥에 앉아서도
찍어보고 서서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찍기도
하면서 요란을 혼자서 떨어댔다...


삭제

"Califonia의 12월달에 찍어 본 은행나무가..."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You raise me up. You raise me up.

src=http://mfile.akamai.com/1689/wmv/bmguk.download.akamai.com/1689/westlife/raise_up_256k.asx width=600 height=450 loop=-1 type=video/x-ms-asf>




You Raise Me Up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으실 때까지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There is no life - no life without its hunger
Each restless heart beats so imperfectly
But when you come and I am filled with wonder,
Sometimes, I think I glimpse eternity.

사람들은 누구나 다 허전함을 느끼고
쉼없이 뛰는 심장은 너무나도 불완전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내게 오시고 내가 경이로움에 충만할 때,
때때로 나는 영원을 봅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And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 위에 우뚝 설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를 건널 수 있습니다.
내가 당신의 어깨 위에 있을 때, 나는 강건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나의 한계 너머로 일으켜 주십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삭제

"You raise me up."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축하합니다. 그리고 소망합니다. 축하합니다. 그리고 소망합니다.

큐티 라이프의 홈페이지가 오픈됨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드림교회의 담임인 문현기 목사입니다.
작년 8월에 개척하여 이땅에 태어난 신생아 교회입니다.
하지만, 저를 비롯한 개척맴버 모두가 엄격한 말씀묵상의 훈련을 통하여
든든하게 기초를 다지며 시작한, 작지만 큰 교회이지요. ^^

김은애 권사님과 큐티 라이프 지체들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의 만져주심과 손길이 이곳에서도 그대로 이어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친히 찾아오시는 그분의 임재가...
우리에게 그토록 말씀하시고자 그분의 열심이 이 싸이트를 드나드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Touch 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함께 동역함이 기쁨입니다.

삭제

"축하합니다. 그리고 소망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First Of May First Of May


When I was small
and Christmas trees were tall
we used to love while others used to play
Don't ask me why
but time has passed us by
some one  else moved in from far away

Now we are tall
and Christmas trees are small
and you don't ask the time of day
But you and I, our love will never die
but guess we'll cry come first of May

The apple tree that grew for you and me
I watched the apples falling one  by one     
And I recall the moment of them all
the day I kissed your cheek
and you were mine

Now we are tall
and Christmas trees are small
and you don't ask the time of day
But you and I, our love will never die
but guess we'll cry come first of May

When I was small
and Christmas trees were tall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n't ask me why
but time has passed us by
some one  else moved in from far a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