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서 1:1~10]

 

유다는 부르심을 받은 자 곧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를 씁니다.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워야 한다고 권면합니다.(3절)

믿음은 은혜로 단번에 거저 받았지만 싸워서 지켜내야 합니다.

왜냐하면 빼앗으려는 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들어온 거짓 교사들(4절)...그들은 은혜를 방탕한 것으로 바꾸고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합니다.

자기들이 알지도 못하는 것을 비방하고 본능으로 아는 것들 때문에

멸망을 자초합니다.
육체를 더럽히며, 권위를 업신여기고, 영광을 비방하는 자들 입니다.

유다는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사실들을 다시

리마인드 함으로써 경계를 주고 권합니다.

나도 몇 번이나 일러서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되는 사실도 다시 생각나게 하여
함께 믿음의 도를 위해 싸워 나가야 함을 느낍니다.
오늘은 그렇게 리마인드를 하며 자매들에게 다가가야 겠습니다.

지치지 않고 힘써 싸워나갈 힘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