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4: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고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이날 말씀에서 24절에도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이르되..." 또 32절에서도 "한마음과 한뜻이 되어.."

라고 말씀하고 있다. 한마음이라는 것은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모든 같은 목표를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을 말하는 것일 것이다. 기본 공동체인 가정에서 부터 그리고 크게는 나라 전체에 까지 한마음으로 무엇인가 같이 한다면 문제 될 것이 없을 것이다. 이 초대 교회때에는 정말 모두 오직 예수님에 대한 생각을 중심으로 한마음으로 이루었다. 그래서 서로 자기것을 주장하지 않고 서로 나누고 서로 돕고 서로 배려하고 오로지 주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충성되이 행하였다. 때때로 나 자신도 교회 여러 봉사그룹에서 한마음으로 할때도 있고 어쩔 때는 마음은 나뉘고 싶으나 그러나 주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하려고 노력할때도 있다. 한마음이 저절로 생기지 않을 때는 내 안에 예수님의 사랑이 희미해 지고 나에 대한 사랑이 커질때 인 것 같다. 그때 말씀으로 나를 항상 캐우시며 다시 주님을 더 깊이 묵상하게 하심에 감사하다. 내 안의 블평과 같이 한마음이 되기를 방해 하는 것들이 생길 땐 내안에 한마음이 되기를 방해하는 것들을 쫓아 달라고 주께 기도한다. 내 안에 나쁜 씨앗이 자라나지 않도록.. 오늘도 방학동안 이 가정을 아이들과 남편과 분쟁이나 다툼이 아닌 한마음으로 ... 예수님의 마음을 품게 해달라고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