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8  /  1  /  ( 화)

 

본문  : 시편   42편  1 절  ~  11절

 

요약

시편기자는 눈물로 음식을 삼는 고난과 슬픔의 순간에도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한 심정으로 밤낮, 주를 찾으며, 그 주님께 소망을 두고 , 그 주님을 여전히 찬송할 것이라 한다

 

내게 다가온 말씀

5, 11절 ~~~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묵상

내 입술로 소리내어 찬양을 드려본지가 언제인가?

물론 , 나는 교회에서 반주를 하기 때문에, 손을 들고 찬양하기가 어렵긴 하다

 

그래도 요즘 나의 하루 일과중에서 소리내어,주님을 찬양하는 시간을 찾아보니.... 없다

언제 찬양을 드리는가?

마음이 즐겁고, 일이 형통하며, 감사할 것들이 많을 때...  그 때는 저절로 , 랄라라 ~~~~찬양이 나온다

 

그러나, 현실의 무게가 너무 무겁고, 삶이 나를 짓누르며,  풍랑이 몰아치는 이 상황속에서 ,, 어찌 찬양이 나올수 있겠는가?

 

그러나 오늘 시편기자의 고백은. 이러한 모든 상황을 뛰어넘어 찬양을 드린다고 한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헉~~ 완전히 내 마음을 드러낸다.....들킨 것같다)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암요~~ 그래야지요.. 그렬려고 발버둥치며 기도하고 있어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할렐루야~~~ 저에게도 나타나 주세요 , 그리고 도와주세요 ~)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이다

( 여기서 걸리네요..  ..난 요즘, 찬양이 안 나오고 있는데요.ㅜㅜ)

 

그럼 나는 왜, 찬양하지 못했는가?

나도 시편기자처럼 내 영혼이 낙심되고, 불안해하고 있는 상황은 같다

그래서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기도는 하였지만, 아직 상황이 바뀌지 않다보니,소망되시는 주님보다 여전히 현실만을 더 주목하고 있기 때문에, 찬양까지는, 못 드리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오늘 주님은..

아직도 나는 고난중이지만,약속의 주님을 믿고, 이제 오셔서  도와주실 것을 확신하고 한걸음 더~ 나가라 하신다

이루어 주심~ 찬양할께요가 아니라... 앞으로 이루어 주실것을 믿고 ...먼저 찬양부터 드리라 한다

 

적용

모든 상황속에서 ~~  주를 찬양 할지라~~

내 영혼이 확정되고, 확정되었사오니~~ 믿음의 눈 들어 주를 바라 봅니다~~~

 

오늘, 10곡이상, 꼭 !!!!   소리내어 찬양의 고백을 드리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