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1990.9 큐티로 인격과 삶의 변화를 경험한 김은애 권사가 그 기쁨을 나누고자 네 명의 자매들(초교파적으로)과 큐티모임을 처음 시작함. 애나하임의 쿠몬학원 교실에서 일주일에 한 번 만남. 큐티교재는 ‘매일성경’을 사용함
1991.1 브에나 팍에 위치한 김영실 자매 집으로 장소를 옮김
그 이후 세리토스로 이사한 후에도 거의 8년 동안 집을 오픈해준 자매님에게 감사.
1992.
하반기
김영실 자매 집에서 자매들을 위한 기존의 여성 오전모임 외에,
남성모임과 직장 여성들을 위한 여성모임이 저녁 반으로 또 시작됨
남성모임은 김태환 장로가 인도함. 큐티와 ccc10단계 성경공부를 병행함
1994 ‘젊음의 집’과 김은애 권사, 또 다른 자매 집에서, 또 다른 요일에 큐티모임들이 시작됨
1997.1 저녁 모임(남성/여성)이 브에나팍에 위치한 벤자민 대학의 교실로 장소를 옮김. 큐티를 돕기 위해 커피브레이크 성경공부교재를 함께 쓰다가 2001년 하반기부터 큐티 교재만 사용함
1998.1 저녁 모임(남성/여성)이 라미라다에 위치한 C.K.Skin Care로 장소를 옮겨
현재(2008년)까지 해오고 있음. 비즈니스 장소를 사역의 장으로 바꾸어 가는
강철희 자매님에게 항상 감사
1998.9 로렌하이츠 지역 모임이 동부연합감리교회 교육관에서 시작됨
첫 모임에 20여명 참석
큐티를 돕기 위해 커피브레이크 성경공부교재를 함께 사용하다가 2001년 하반기 부터 큐티교재만 사용함. 동시에, 묵상을 돕기 위한 질문지를 만들기 시작함. 인도자를 세우고 소그룹으로 나누어서 나눔
1999.2 ‘플러톤과 세리토스 지역의 모임이 합해서 Jama Office에서 모이기 시작.
약25명 정도 참석.
큐티를 돕기 위해 커피브레이크 성경공부교재를 함께 쓰다가 2001년 하반기 부터 큐티교재만 사용함. 동시에, 묵상을 돕기 위한 질문지를 만들기 시작함.
인도자를 세우고 소그룹으로 나누어서 나눔
2000.12 제l회 큐티 축제, ‘Sharing the Blessings’가 동부연합감리교회 소 예배실에서 열림(70여명 참석).
일 년에 한번은 말씀묵상을 통해 변화된 인격과 삶의 열매를 주님께 올려 드리고, 말씀을 통해 주신 복을 함께 나누며 서로 격려하고 도전 받고자 하는 동기로 시작됨. 그 결과, 큐티를 쉬고 있던 사람들이 다시 충전 받게 되고 큐티를 모르던 사람들이 큐티를 하고자 하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받게 됨
2001.9 ‘큐티라이프’라는 이름을 갖는 모임으로 자라남.
2001.9 ‘큐티라이프’의 회원들이 큐티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와
실제적인 방법을 더 익히도록 제1회 큐티세미나 개최함.
그 이후 일 년에 두 번씩 세미나를 열고 있음.
2001.12 ‘제2회 큐티 축제가 Jama Vision Center Shalom Hall에서 열림 (150명 참석)
2003.1 제3회 큐티축제가 동부연합감리교회 본당에서 열림 (250명 참석)
2003.3 큐티교재를 ‘매일성경’에서 ‘생명의 삶’으로 바꿈.
영어권 사람들이 사용하는 ‘Living Life'와 같은 본문으로 묵상할 수 있기 때문에...
2003.9 오렌지 지역을 위한 새 모임이 송옥인자매집에서 김은애 권사의 인도로 시작
2004년 9월부터 얼바인지역의 오현승 자매 집으로 옮기고 황옥심 자매가 인도
2006년 10월부터 황옥심 자매의 한국 방문이후 오현승 자매가 인도함
2004.1 제4회 큐티축제가 동부연합감리교회 본당에서 열림(300명 참석)
2004.11 플러톤지역 모임(목요모임)이 Jama Vision Center에서 예수마을교회로 옮김 (50명) 본당을 쓰도록 담임 목사님께서 배려해주심.
테이블과 의자 세팅하느라 땀을 흘리기는 했어도 아늑한 분위기 만점.
목요일이면 사무실도 비워주신 자상하신 목사님께 다시 감사!
2005.1 제5회 큐티축제가 동부연합감리교회 본당에서 열림(350명 참석)
2005.9 로렌하이츠지역 모임이 동부연합감리교회 소 예배실에서 은성교회 친교실로 옮김 (90명)
우리를 위해 예비해 두신 아름답고 아늑한 처소.
스피커와 앰프등 음향시설을 우리가 설치하고 사용함.
2006.1 제6회 큐티축제가 은혜한인교회 체육관에서 열림(500명 참석)
2006.9 코로나지역을 위한 새 모임이 조인 형제(남성반)와 조주희 자매(여성반)의 인도로 세워짐
2006.11 플러톤지역 모임(목요모임)이 예수마을 교회에서 은혜의강 교회로 옮김(130명)
늘 좀 더 넓고 아름다운 장소로 옮겨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은혜의 강’ 교회 자매들도 모임에 참여하도록 우 목사님께서 격려해주심
2006.11 ‘큐티라이프미션’으로 비영리단체 등록됨
2007.1.18 제7회 큐티축제가 은혜한인교회 체육관에서 열림(500여명 참석)